作品简介
"누나, 그냥 우리집에서 살래요?" 섹시한 친구 누나와의 위험한 동거가 시작된다! 준수는 절친 희규의 누나 희진이 사기를 당해 오갈 곳이 없어진 사실을 알고 동거를 제안한다. 그날부터 시작된 두 사람의 위험한 동거. 친남매처럼 친하지만 절대로 친남매는 될 수 없는 두 성인 남녀는 자꾸만 야릇한 분위기를 풍기기 시작하고, 준수는 벽 너머에 잠들어 있을 희진의 생각에 잠 못드는 밤이 많아진다. 준수가 뭔가 변하고 있단 사실을 눈치 챈 여자친구 미..
有人问怎么赢的种师师
真把沈浪当自己家人了,连女儿名字都给人家取好了
看吧我就說要下週才能看到了哈哈[:a无奈:]
预知后事如何,等下周周五周六[:a无奈:][:a无奈:][:a无奈:]
超好看的,虽然是Al的。他的精神病应该是有利于破案,但对他自己却不友好。